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070-4012-6098

운영시간 평 일 08:00 ~ 20:00
공휴일 09:00 ~ 18:00

게시판 이름
board list
제목   |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무능하다는 말과 같다.
작성자 sungyu27 날짜   2012-09-20 조회수   6,120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무능하다는 말과 같다.

발이 네 개인 짐승에게는 날개가 없다.
새는 날개가 달린 대신 발이 두 개요. 발가락이 세 개다.
소는 윗니가 없다. 토끼는 앞발이 시원찮다.
발 네 개에 날개까지 달리고,
뿔에다 윗니까지 갖춘 동물은 세상에 없다.
- 정민, ‘일침’에서

촌철활인

잘 달리는 놈은 날개를 뺏고 잘 나는 것은 발가락을 줄이며,
뿔이 있는 녀석은 윗니가 없고,
뒷다리가 강한 것은 앞발이 없습니다.
꽃이 좋으면 열매가 시원치 않습니다.
하늘의 도리는 사물로 하여금 겸하게 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인로 파한집, 정민 교수 일침에서 재인용)

  • 쇼핑몰 고객센터
    1544-5585
    Fax 02-3462-8252
    운영시간 평일 08:00 ~ 20:00
    공휴일 09:00 ~ 18:00
  • 카카오톡 상담안내
    카톡채널 검색 한플라워
    해외에 계시거나 전화문의가
    어려우신 분들은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시면 빠른답변 드려요.

입금계좌 안내

입금계좌 문자받기
  1. 신한은행 140-01-2220-364
  2. 농협은행 301-0236-7452-21
  3. 예금주 : (주)한플라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