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고객센터

Customer Service

070-4012-6098

운영시간 평 일 08:00 ~ 20:00
공휴일 09:00 ~ 18:00

게시판 이름
board list
제목   |   비가 올 때까지, 문이 열릴 때까지
작성자 sungyu27 날짜   2009-08-18 조회수   4,032
 
비가 올 때까지. 문이 열릴 때까지


불평이나 푸념이나 하소연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한번 솔직히 물어보자.
정말 당신은 끝까지 문을 두드렸는가.

(중략)

인디언들이 가뭄이 심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계속 기우제를 지내니까.

-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한비야 (오지 여행가, 긴급구호팀장) -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라고 한비야 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두드려보고 또 밀어보고 그게 아니면 당겨도 보아야겠지요.
오늘 안 열리면 내일은 열겠다는 마음으로.
  • 쇼핑몰 고객센터
    1544-5585
    Fax 02-3462-8252
    운영시간 평일 08:00 ~ 20:00
    공휴일 09:00 ~ 18:00
  • 카카오톡 상담안내
    카톡채널 검색 한플라워
    해외에 계시거나 전화문의가
    어려우신 분들은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시면 빠른답변 드려요.

입금계좌 안내

입금계좌 문자받기
  1. 신한은행 140-01-2220-364
  2. 농협은행 301-0236-7452-21
  3. 예금주 : (주)한플라워
  4.